청양군, 관광객 500만 시대기반 하에 잘 사는 농촌경제 육성
청양군, 관광객 500만 시대기반 하에 잘 사는 농촌경제 육성
  • 최종현 기자
  • 승인 2021.01.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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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청년의 해”로 선포...젊은이들 위한 군정 펼칠 것

청양군(군수 김돈곤)의 2021년도 군정은 “자랑스런 농촌을 조성”과 “청정 청양” 칠갑산을 중심으로한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열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김돈곤 청양군수 2021 신년 브리핑
김돈곤 청양군수 2021 신년 브리핑

전국 5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는 “칠갑마루”를 “관광객 500만 시대”에 맞줘 ‘군수품질 인증제’와 ‘농산물 가격 인증제’를 통해 농가의 소득증진으로 연결, 또,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발판삼아 “튼튼한 지역 선순환 경제를 도모”하기로 한다는 것이다. 특히, 비봉면에 약74㎡규모의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 및 남양면에 조성되는 ‘농촌형 스마트타운’ 조성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대치면 일원에 조성될 골프장 건설, 민간아파트 건설,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은 물론 청년과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 마련은 물론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따뜻한 희망 공동체를 구현하기로 했다.

이밖에 2021년을 “청년의 해”로 선포하여 젊은이들이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정책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청소년재단을 출범시켜 청소년 진흥사업, 진로체험, 복지사업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청년 액션그룹을 발굴, 사회적 경제타운을 연계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들들이 살기 좋은 청양을 만들어간다는 방침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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