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관광안내지도 디자인 전면 개편 제작 배포
세종시, 관광안내지도 디자인 전면 개편 제작 배포
  • 최종현 기자
  • 승인 2021.01.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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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도 한눈에‘쏙’...입체형 표기 등 가독성 높여

세종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관광안내지도 디자인을 전면개편, 제작했다.

 

금번 새롭게 제작한 관광안내지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침에 따라, ▲신규 관광지 표기 ▲각종 콘텐츠 반영 ▲ 픽토그램 활용 ▲이용자 중심 시각화 등을 주요 개편사항로 삼았다.

주요 관광지는 입체형으로 표기해 평면형 지도의 단조로움을 개선, 관광지 명칭이나 도로 등을 실제 지형도와 유사하게 제작해 경로 탐색이 용이도록 했으며, 시각적 편의를 고려해 관광지를 아이콘, 픽토그램, 별(★), 점(•) 등으로 표시했으며, 영문 표기를 병기했다.

방문 빈도·접근성 등을 고려해 관광지 테마별 추천코스를 표기했고, 가볼만한 문화재 소개 등 문화재 관련 세부정보도 추가했다.

시는 개편한 관광지도에 대한 최종 검토를 거쳐 올 초부터 배포할 예정이며, 관내 관광안내판 제작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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