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작가, 사진으로 읽는 아침 산책8
김성수작가, 사진으로 읽는 아침 산책8
  • 김성수작가
  • 승인 2020.09.14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석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이미 가을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지난 주 7일이 백로였다. 백로는 아침에 이슬이 맺힌다는 절기다.

금주는 8월로 접어드는 초하루가 17일 이고 다음주 22일이 추분이다.

"여름은 가는 것이 아니라, 가을이 오니 여름이 그 자리를 내 주는 것이다." 

이슬 맺힌 가을 야생화!

산괴불주머니?,
야홍화(野紅花)·항가새·가시나물이라고도 한다. 피를 멈추고 엉기게 하는 풀이라 하여 엉겅퀴라는 이름이 붙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