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국 후보, “세종 도약 맡겨달라” 선거유세 돌입
홍성국 후보, “세종 도약 맡겨달라” 선거유세 돌입
  • 최종현 기자
  • 승인 2020.04.0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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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식...마음의 거리 좁혀야할 때

 

민주당 인재영입 17호인 홍성국 세종시 갑지역 후보가 4.15총선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홍 후보는 2일 아침 세종시을 지역구의 강준현 후보를 비롯해 세종시의원들과 함께 충령탑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를 마치고 홍 후보는 “오직 국민을 생각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 세종의 도약을 위해 열심히 뛰어 꼭 선거에서 압승하겠다”고 다짐했다.

출근 시간에 맞춰 선거사무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출정식을 가진 홍 후보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있지만, 마음의 거리는 더욱 좁힐 때”라면서 “조용히, 그러나 더 깊숙하게 세종시민 곁으로 다가가 울림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거티브 없이 세종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정정당당히 정책과 공약만을 가지고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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