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2020년 5대 군정기조 속 성장 동력 가속화
청양군, 2020년 5대 군정기조 속 성장 동력 가속화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11.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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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신뢰 바탕... 살기 좋고 행복한 행정 펼칠 것

 

청양군(군수 김돈곤)의 2020년 펼칠 군정을 ▲청양 퍼스트 캠페인 ▲농업분야의 복지 개념 도입 ▲노인복지․의료복지 분야의 효율적 연계시스템 구축 ▲젊은 지역경제 ▲문화․관광과 휴양․힐링이 가능한 다목적 농촌도시 조성 등 로드맵이 발표됐다.

김돈곤 군수는 군은 ‘푸드 플랜, 사회적 경제, 커뮤니티 케어, 마을 만들기 등을 추진함에 있어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며 이를 골자로 한 2020년 군정 역점사업을 28일 발표했다.

김돈곤 청양군수

먼저 ▲청양 퍼스트 캠페인(Cheongyang First Campaign)과 관련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품과 지역 업체 우선 이용을 골자로 하고, 푸드 플랜과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군수 품질인증제를 통해 로컬푸드 출하 농가들의 삶을 견인하겠다는 ▲농업분야의 복지 개념 도입이다. 소규모 영세농을 살리지 않으면, 사회적 부담은 갈수록 가중될 수밖에 없는 점을 감안 푸드 플랜과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군수 품질인증제를 통해 로컬푸드 출하 농가들의 삶을 견인하기로 했다.

▲노인복지․의료복지 분야와 관련, 군은 노인 커뮤니티 케어와 보건의료원의 보건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의료원은 시설 보강을 통해 국가 5대 암 검진기관으로 거듭나고, 치매안심센터를 신축하는 등 공공 의료체계를 강화키로 한다는 것이다.

또, ▲젊은 지역경제 구축과 관련 사람과 치유, 조직 인재육성에 중점을 둔 H2O(Human, Healing, Organization) 청양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추진해 융․복합 사회적 경제를 이끌어갈 지역 청년 리더를 대거 육성은 물론 도시민이 원하는 문화와 관광, 휴양과 힐링 시스템을 갖추는 등 ▲문화․관광과 휴양․힐링이 가능한 다목적 농촌도시 조성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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