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상청, 14일 기상 수능한파·강풍예고 수험생들 준비철저
대전 기상청, 14일 기상 수능한파·강풍예고 수험생들 준비철저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11.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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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14일, 중부지방 중심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우리 지역인 충청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이란 전망이 나와 수능 한파에 수험생들의 세심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다르면 시험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밤사이에 중부지방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2℃~8℃로 예상되며 체감온도 또한 5~10도 가량 낮아 더욱 춥겠다고 내다 봤다.

자료 : 대전지방기상청
자료 : 대전지방기상청

 

13일 오후~14일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0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점차 전국 해안지방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기상정보’ 제공

누리집: www.weather.go.kr/weather/special/special_exam_03.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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