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이 수놓은 세종호수공원
아름다운 선율이 수놓은 세종호수공원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11.04 17: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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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

오색 단풍과 함께 익어만 가는 가을!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가 세종호수공원에서 5백여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3일 오후 주옥 같은 선율들로 물들였다.

(사)밝은둥지문화운동 중앙회(회장이성태)가 행정안전부, 세종 PRESS협회(회강 김덕용), CNB뉴스연합의 후원을 받아 바르크윈드오케스트라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공연에 앞서 인사하고 있는 이성태회장(사, 밝은둥지문화운동 중앙회)
공연에 앞서 인사하고 있는 이성태회장(사, 밝은둥지문화운동 중앙회)

 

김민정 지휘자의 지휘 아래 EI Bimbo, Besame Mucho, 아리랑 메들리, 돌아와요 부산항에, 사랑의 트위스트가 음악회 시작을 알리며 연주돼 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발 걸음을 멈추게 했으며, 두진스님(법주사)의 기타와 함께한 독주, 김옥순외 9명으로 구성된 소리사랑오카리나앙상블의 천상의 소리로 알려진 오카리나 연주가, 테너 이성민의 테너 색스폰독주가 이어졌다.

이어 바르크윈오케스트라의 오라버니를 비롯한 4곡의 음악 연주로 막을 내렸다.

1시간 30분간 참여한 시민들은 박수와 함께 한주의 피로를 떨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3회째를 내년을 기약했다.

두진스님 기타 독주
김옥순외 9명으로 구성된 소리사랑오카리나앙상블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가 세종호수공원에서 5백여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3일 오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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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래 2019-11-05 04:22:31
호수공원에서 아름다운
가을 음악회가 있었군요.
다음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음악회에
함께 하고싶네요.
최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