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관내 시설물 관리 엉망 시민혈세 줄줄...
세종시, 관내 시설물 관리 엉망 시민혈세 줄줄...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11.01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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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쉼터, 수개월 청소 흔적 찿아볼 수 없어.

운동기구, 사용한 흔적 없이 녹슬은 채 방치.

세종시(시장 이춘희) 관내 각 시설물들이 사용은 커녕 녹슬은 채 방치되고 있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1일 관내 연기면 주민센터를 취재한 결과 혈세 수천만원을 들여 설치한 주민 쉼터 정자는 수개월간 청소는 커녕 이용한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태고  주민센터 주변에 설치한 운동기구들은 역시 녹슬체 방치되고 있어 관리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

이 같은 현상은 관내 모든 지역에서  공이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이와같은 시설물들을 계속해서 설치할  필요가 있는지가 의문이다.

물론 필요한 곳,  사용자가 많은 지역에 대한 설치는 바람직하다 하겠지만 인적이 드문 곳에 운동시설이나 쉼터인 정자 건립은 고려대상 이어야 한다는 녹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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