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 인대 상무위원회 샤용쥔 부비서장 대표단 세종시의회 방문
구이저우성 인대 상무위원회 샤용쥔 부비서장 대표단 세종시의회 방문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10.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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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사의 시발지, 중국 제1명주 마오타이주 생산 본거지

중국 4대 한약 생산지로서 3,700종 약용식물 재배

 중국 구이저우성과 세종특별자치시 간 우의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구이저우성 인대 상무위원회 샤용쥔 부비서장 대표단이 4일 오후 5시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를 방문한다.

양 기관은 상호 우호교류협력 추진을 위해 방문하는 샤 용쥔(夏勇军) 구이저우성 인대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등 6명은 의회 의원과의 간담회, 세종축제 개막식 참석, 관내 주요시설 시찰하게 된다.

 

금번 시찰하는 주요 기관 및 시설로는 리봄화장품, 전의요셉의집, 자동크릿넷시설, 정부청사 옥상정원, 대통령기록관, 행복도시홍보관, 로컬푸드매장 등 이다.

지난 15년 2월부터 우호협력을 맺어 온 구이저우성은 중국 서남지역 운귀고원에 위치, 면적은 17만㎢ (남한의 1.5배 정도)이며 인구은 3,500만명 성도는 구이양(貴陽)시다.

또, 주요산업시설로는 비금속제품, 석탄채굴, 관광, 금속제련 등이며 기후는 아열대 계절풍 (연평균 기온 14℃~24℃)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광물자원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4대 한약 생산지로서 3,700종 약용식물 재배이자 중국의 제1명주인 마오타이주의 생산 본거지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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