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여름의 휴식’...제6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대상
작품명 ‘여름의 휴식’...제6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대상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10.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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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최우수상 ‘세종시는 아이들 세상’, 스마트폰 최우수상 ‘아이들의 천국’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에서 김 모씨가 출품한 ‘여름의 휴식’이 영예의 대상을 찾이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모씨의 작품명 ‘여름날의 휴식’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 구도, 색감 노출이 완벽히 이루어 졌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작, ‘여름의 휴식’

 

행복청(청장 김진숙)은 세종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김수일)와 공동으로 ‘행복도시 세종의 낭만스타그램’이란 주제로 진행한 금번 공모전에서 ‘여름 휴식’(김ㅇㅇ 작품), 최우수상에는 행복한 가족의 웃음 짓는 모습이 행복도시 세종과 잘 어우러진 ‘세종시는 아이들 세상’(노ㅇㅇ 작품)이,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에는 아이의 행복한 모습과 뒤로 펼쳐진 행복도시 세종의 구도가 훌륭한 ‘아이들의 천국’(오ㅇㅇ 작품)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일반 최우수상 작, ‘세종시는 아이들 세상’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 작, ‘아이들의 천국’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일반부문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복청 정래화 대변인은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은 올해 6회까지 총 5715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사진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으로 살기 좋은 도시인 행복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우수작
일반 우수작
일반 우수작
스마트폰 우수작
스마트폰 우수작
스마트폰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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