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천안 거점소독시설 찾아 관계자 격려
양승조 지사, 천안 거점소독시설 찾아 관계자 격려
  • 이종남 기자
  • 승인 2019.09.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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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양돈단지인 충남…천안지역 사수 위한 총력 대응 당부

양승조 충남지사는 30일 천안시 병천면 탑원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양 지사가 방문한 거점시설은 일평균 60대 이상의 축산차량이 오가는 곳으로, ASF 차단을 위해 꼭 필요한 거점 소독시설이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축산관련 차량 소독 현장 등을 살피고,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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