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태풍 입은 피해 농작물재해보험(90%)으로 그 이상 예비비로
청양군, 태풍 입은 피해 농작물재해보험(90%)으로 그 이상 예비비로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9.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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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피해액 5,925가구 38억8467억원

청양군은 지난달 초 ‘링링’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해 먼저 5,925가구가 가입한 농작물재해보험(90%)으로 보전하고, 그 이상 부족분은 군 예비비로 충당하기로 하는 등 피해상황 및 지원책을 밝혔다.

김돈곤 청양군수

김돈곤 청양군수는 24일 9월 언론브리핑에서 "지난달 초 제 13호태풍 '링링'으로부터 입은 피해는 총5,321건에 피해액은 38억8467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지원책을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벼 쓰러짐 피해가 일부 발생하긴 했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며 지난달 초 입은 태풍 피해와 관련 군은 현재도 정확한 피해상황을 집계하고 있으며, 상응한 지원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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