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은?
세종시,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은?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8.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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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취미·여가 아닌 선진적 도시형농업 요구

시, 도시농업 활성화로 시민 삶의 질 높인다.

 

 세종시(시장 이춘희)의‘도시농업 활성화 기획안과 관련, 지난 십 수 년 동안 해온 획일적(주말농장 수준)인 정책에 안주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시(市)농정당국의 대책에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조규표 세종시 농업정책 보좌관이 도시농업관련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시는 22일 언론과 가진 브리핑(251회)에서 ‘도시농업을 확대해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농업지원센터 건립, 교육·커뮤니티 공간 활용하고, ▲주말농장·정원형 텃밭 운영을 통해 가족 공동체 회복시키고, 또, ▲도시농업전문가 육성·치유농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하겠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날 언론들은 취미·여가 생활용 정책보다는 이웃도시들의 벤치마킹을 통해서라도 집약적이고 실질적인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선진적 도시형 농업’을 요구했다.

조규표, 세종시 농업정책보좌관
조규표, 세종시 농업정책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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