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영상]행복청, 세종정부청사 주변에 주차공간 1,451대 확보
[cnb뉴스연합-영상]행복청, 세종정부청사 주변에 주차공간 1,451대 확보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7.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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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방문자 편의 제공 및 이주민 정주여건 개선

 

세종 정부청사 이용객들이 주차난으로 큰 불편을 겪었던 문제가 다소 풀리게 될 전망이다.

행복청(청장 김진숙)은 17일 ‘복합편의시설 건립사업’ 내 제1공사에 주차시설 4개소를 8월부터 올해 말까지, 문화시설인 제2공사를 8월에 적기 준공되어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합편의시설내 제1공사 주차시설은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1,027대)와 국세청 주변 1개소(215대) 등 총 4개 시설에 1,242대의 주차시설이 설치된다.

 

금번 주차시설이 들어서는 지상에는 만남의 공간이 될 수 있는 행사(이벤트) 마당 및 공원으로 조성되어, 도심 내 시민들이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활력이 넘치는 소통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운영은 행안부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복합편의시설 제2공사(문화시설)는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해 8월에 준공하여 20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어 모두 1,451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권상대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복도시에 건립되는 공공건축물이 단순히 공무원과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넘어서 세종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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