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특성화고 학생, 올해 41명 호주 진출한다.
대전특성화고 학생, 올해 41명 호주 진출한다.
  • 강민석 기자
  • 승인 2019.07.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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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뷰티, 전자, 자동차, 건축, 용접, 서비스 등 7개 분야에 41명.

설동호 교육감, 현지서 동분서주 오늘의 결실 거둬

대전특성화고 학생, 올해 41명 호주 진출하게 됐다.

금년 호주진출을 앞둔학생들의 분야는 요리10명, 자동차정비 4명, 전자 5명, 뷰티 3명, 건축 3명, 용접 2명, 서비스 14명 이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 다르면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생 채용을 위해 호주 취업기관인 로얄온더파크 호텔(Royal on the Park Hotel)에서 크레이즈 로즈(Craig Rose) 헤드 셰프 총 관리자가 15일 대전에 있는 특성화고를 직접 방문,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직무교육 및 영어교육 현장을 방문·학생들의 기능과 어학능력 등을 직접 확인, 인터뷰를 통해 채용대상 학생을 선발·학생 특강을 통하여 호주 서비스산업 취업 정보와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9 글로벌현장학습 호주 쉐프 방문
2019 글로벌현장학습 호주 쉐프 방문

교육청은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금년으로 8년째를 맞이하고 있다’며 ‘지난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글로벌 현장학습 사전점검 및 MOU체결 일환으로 호주를 방문오늘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 채용을 위해 호주 취업관계자가 직접 방문한 것은 대전교육청 글로벌 현장학습의 우수성과 효과성을 입증하는 것으로 앞으로 글로벌 현장학습이 더욱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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