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영상]설동호교육감, 취임2차년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전력
[cnb뉴스연합-영상]설동호교육감, 취임2차년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전력
  • 이종남 기자
  • 승인 2019.06.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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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안전, 미래여는 대전교육 지속적 · 일관성 있는 교육정책 펼 것

 

설동호 교육감이 취임 2년차는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미래교육 기반 확충을 위해 S/W교육지원체험센터, 메이커교육센터 확충과 노벨과학꿈키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학교 등과 연계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은 24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학생중심 교육 강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조성, 지역사회 연계 주민 참여형 교육 기반 확충, 교원에 대한 교육전념 여건 조성 등 대전미래교육 5대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취임1주년 언론 브리핑을 갖고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취임1주년 언론 브리핑을 갖고 있다.

설 교육감은 “취임 후 지난 1년간 대전교육 가족은 대전교육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함께 노력하여 목표를 이루고 성과를 내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제는 교육 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감동 교육을 실천할 때”라고 말하고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역량인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학생중심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복지 분야에서는 고교 무상교육 지원(2021년 완성), 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지원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안전 분야에서는 체험형 재난대응훈련, 범죄예방 환경 조성 등에 초점을 맞추어 2중 3중의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교육환경 정비사업, 자기주도형 학습 강화, 수학문화관 건립(2021년 완성) 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문화예술회관, 진로교육진흥원, 에듀힐링진흥원의 3개기관이 동일공간에서 창의·융합 교육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복합시설과 대전청소년복합체육관 건립을 차질 없는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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