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영상], 김동섭 위원장 대전시에 불만?
[cnb뉴스연합-영상], 김동섭 위원장 대전시에 불만?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5.16 1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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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말 현재 488건, 81억 피해 년말쯤 240억 추정

김동섭 전 대전시의원(대전경실련 보이스피싱대책위원장)이 대전시에 노골적인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

김 위원장은 금년만 해도 지난 4월 말 현재 보이스피싱 피해건수는 488건으로 81억원의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전시에서는 아무런 대책도 내 놓지 않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토로 했다.

그러면서 김위원장은 지난해인 2018년 만도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본 대전시민은  1,295건 피해금액 150억 원 이란 피해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대전시의 정책에 불만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이제 이를 시민들이 나설 때 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이런 추세라면 금년 말까지 적어도 240억원이 넘을 것이라며 대전시 조례에 의거 빠른 대책안이 나와야 한다며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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