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영상], 대전시 ‘19년 보이스피싱 4월 말 현재 488건 피해금액 81억
[cnb뉴스연합-영상], 대전시 ‘19년 보이스피싱 4월 말 현재 488건 피해금액 81억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5.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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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실련-“시민의 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 대책은?” 긴급 세미나 열어

건당 평균 1,660만원, 신고 안 된 건수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고와 관련 (사)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이사장 이창기 교수, 대전대학교)가 보이스피싱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 관리체계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대책은?”이란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지난 5일 옛)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금번 세미나는 대전경실련, 대전시노인연합회, 대전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방경찰청, 법무부 준법지원센터,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농협 대전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가 주관했다.

세미나의 토론자들로는 이창기교수(사단법인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이사장)가 좌장을, 김동섭위원장(대전경실련 보이스피싱대책위원장), 임창호교수(대전대학교 경찰학과), 김현정 계장(대전지방경찰청 수사2계), 윤규영 수석검사역계장(금융감독원 대전지원), 배점호 센터장(법무부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이 토론자로 참여 분야별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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