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 세종시-연잎 밥과 꽃차, 약차가 어우러진 맛집 소담(笑談)
[cnb뉴스연합] 세종시-연잎 밥과 꽃차, 약차가 어우러진 맛집 소담(笑談)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5.11 1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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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광과 소소한 웃음꽃 피는 곳

 석가탄신일을 하루 앞둔 주말 거리의 풍경은 연등으로 물들고 유유히 흐르는 금강변에는 연잎밥을 짓는 내음이 오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연잎 내음을 따라 찾아간 곳은 꽃차며 약차 한잔을 찻 탁에 가져놓고 소소한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 금강변에 위치한 소담이다.

 

“청정자연의 깊은 향과 마음 설레는 아름다운 풍광과 소소한 일상이 웃음꽃으로 피다.”라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시간, 나를 한번쯤 보살펴 나를 가꾸는 공간, 이러한 공간이 있어 추천하고 싶다. 세종시 시청대로 219번지의 시드니하트 5층에 위치한 소담이 바로 그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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