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영상], 대전지역 금융사기 ‘18년 1,295건 피해금액 150억 원
[cnb뉴스연합-영상], 대전지역 금융사기 ‘18년 1,295건 피해금액 150억 원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4.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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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예방 총력체제 구축, 금융기관 협력 강화해야

금융기관의 책임성 제고 등 종합대책 추진 시급

  []대전지역 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인한 피해가 해가 거듭할수록 크게 늘고 있고, 그 수법도 다양화·정교화 되고 있지만 피해자들의 경각심은 둔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에서 지난 한해(2018년) 발생건수는 총 1,295건에 피해금액은 150억 원으로 ‘17년 대비 975건에 103억 원보다 발생건수·피해액 모두 크게 증가했다.

좌로부터: 이광진 사무처장(대전경실련), 김동섭 위원장(대전경실련 금융사기대책위), 좌장 이창기 교수(대전대학교 행정학과), 이형복 박사(대전세종연구원), 이창호 교수(대전대학교 경찰학과)

 

-편집자 주-

이에 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와 전문가들을 모시고 금융사기 현황, 피해유형, 발생증가 원인, 피해예방 대책 등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 영상으로 제공한다.

금번 대담은 좌장에 이창기 교수(대전대학교 행정학과, 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이사장, 전 대전발전연구원장),

대담에 이창호 교수(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이형복 박사(대전세종연구원), 김동섭 위원장(대전경실련 금융사기대책위, 전 대전시의원), 이광진 사무처장(대전경실련)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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