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타운]동양화 풍경 즐길 수 있는 ‘이디야’ 커피전문 부강 점
[맛집 타운]동양화 풍경 즐길 수 있는 ‘이디야’ 커피전문 부강 점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3.23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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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 듯한 봄꽃망울과 기적소리,... 분위기 인테리어와 커피 향

  “어머님의 친구 분들부터 지역의 어르신, 친구, 선•후배님들의 따뜻한 성원과 위로로 ‘3형제 외식타운’이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듯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이디아 커피전문점’을 오픈할 수 있도록 추천부터 모든 지원과 지도를 아끼지 않았던 문창기 본사 회장과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성원과 사랑을 아끼지 않았던 모든 분들의 마음 하나하나를 가슴으로 보듬어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이디야 커피전문점 박인원 대표 인사말 중에서-

 

따스한 햇살과 함께 금새라도 터질 듯한 꽃망울들이 들녘을 수놓은 삼월의 끝자락.

역시 자연은 위대하다는 진리는 어김이 없다.

봄이오니 결국 겨울은 자리를 내어 주게 된다는 것을.

 

부강역을 뒤로하고 세종 신도시 방향으로 진행하다 보면 ‘청일 가든’ 옆으로 ‘이디아(EDIYA) 커피전문점’ 바로 이웃해 ‘진성민속촌’이 보인다. 소위 “3형제 외식업 세트 타운”이다.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둘째와 섯째 형제가 한 곳에 모여 외식업을 해 오던 곳에 장남인 박인원대표가 커피 전문점을 오픈 합류함으로 인해 화재를 모았던 곳이다.

"이디야 커피전문 부강점"
"이디야 커피전문 부강점"

넓지는 않지만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속에 많은 분들이 커피 향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들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이용 2층으로 오르니 이곳 역시 많은 분들이 봄을 준비하는 매화며 벚나무는 꽃망울 만들기에 분주한 모습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기적소리를 내며 지나는 기차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감성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이 모든 풍경들이 이곳 3형제 외식세트타운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동양화 같은 풍경이다.

푸근함을 안겨주어 가족, 친구, 여인 등 누구와도 편안하게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최적의 휴식공간이다.

3 형제 외식세트 타운에 줄을 잇고 있는 모습
3 형제 외식세트 타운에 줄을 잇고 있는 모습

 

“이디야 프렌차이즈 선택을 잘 했다고 봅니다.

가 오픈부터 그랜드오픈하면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해주시고 직접 방문해서 이디야 커피 향에 깔끔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자부심도 생깁니다. 찾아주시는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다며 커피의 향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아끼지 않는 박인원 대표다.

깊은 커피 향과 함께 어우러진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이곳의 분위기, 특히 2층 테라스에서 맛 볼 수 있는 황홀한 석양은 커피 마니아들께 꼭 한번 추천하고 싶다.

이디야 커피전문점 뒷편에 보이는 청일가든
이디야 커피전문점 옆 진성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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