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 영상]행복청, 2019년 세종에 9,000호 주택 공급한다.
[cnb뉴스연합 영상]행복청, 2019년 세종에 9,000호 주택 공급한다.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3.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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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중심의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문화여가 등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확충

  행복청(청장 김진숙)이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2019년에 모두 9,0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김진숙 행복청장은 13일 ‘2019년 행복도시건설’과 관련한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2019년에 주택 9천호를 소득․연령․세대규모 등 수요자를 고려한 맞춤형으로 공급(착공)하고, 6-3 생활권 공동주택 설계공모를 추진하여 테라스형 등 창의적 디자인 도입 및, 숲 공동체 마을․조립식(모듈러)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단독주택도 활성화하여 다채로운 주거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진숙 행복청장
김진숙 행복청장

“9,000호 주택공급”과 관련 이전기관 종사자 등 실 수요자를 위한 분양주택(4,538호)을 오는 5월에, 취약계층 국민·영구임대주택(2,132호) 및 행복주택(1,500호)을 금년 10월 중에 공급, 중산층을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536호), 1인가구의 소형주택 및 일자리 연계형 주택(소호형 주거 클러스터)도 금년 12월에 공급키로 했다.

김 청장은 이와 함께 ‘대중교통 접근성 제고,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확충, 건설현장 안전강화로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조성한다.’는 안도 제시했다.

“대중교통 접근성 제고”와 관련, 대중교통중심의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0여 년간의 여건변화를 반영하고 교통수단별 이용현황을 분석하여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선버스 개편과 환승센터 조성, 보행 전용지구 도입계획 마련, 보도 분리 자전거도로 조성 등 대중교통 접근성도 강화키로 했다.

또,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확충과 관련, 어린이박물관 설계 완료, 아트센터 공사착공으로 대형 문화시설건립을 구체화하, 중앙공원 1단계(52만㎡)와 도시상징광장 1단계(L=600m) 준공 등 휴식이 있는 여가공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한편, 종합체육시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과 함께 5-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설계공모 사전용역 착수 등 생활밀착형 편의시설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도 이번 계획안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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