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성 의원, “세종형 대안학교” 설립 강력 요구
임채성 의원, “세종형 대안학교” 설립 강력 요구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3.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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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에프터스콜레형 대안학교 설립 바람직

“세종형 대안학교 설립”의 필요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라 이에 다른 세종교육청의 움직임에 주목되고 있다.

“세종형 대안학교 설립”과 관련,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이 5일 열린 제5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최교진 교육감에게 세종시의 높은 학업중단율과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의 미숙함을 지적하며 대안학교 설립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 이슈화 됐다.

임채성 의원
임채성 의원

임 의원은 ‘학업중단 숙려제 참여 후 학업 지속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전국평균(80%)에는 못 미치는 수준(5~60%)이며, 교육청에서 대안교육 위탁(비용 3억9천여 만원)을 하고 있으나 단순히 외부 기관의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며 ‘덴마크의 에프터스콜레(지난 해 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에서 벤치마킹)와 같은 대안학교 설립’을 위해 시와 교육청에 적극적인 협의를 당부했다.

임채성의원이 최교진교육감에게 대안학교 설립과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임채성의원이 최교진교육감에게 대안학교 설립과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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