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 영상]-세종시, 대중음악 활성화로 활기 넘치는 젊은 도시 만든다.
[cnb뉴스연합 영상]-세종시, 대중음악 활성화로 활기 넘치는 젊은 도시 만든다.
  • 이종남 기자
  • 승인 2019.02.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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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창작소 정부세종청사 복합문화 편의시설에 1,130㎡규모

4월 실시설계 연내 완공… 녹음‧연습‧공연 공간 배치

[  ]세종시가 음악동아리와 밴드 등 대중음악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음악창작과 감상, 공연 등을 위한 ‘음악창작소’ 설치·운영하여 대중음악 활성화하기로 했다.

세종시 음악창작소는 행복문화벨트 내 정부청사 복합문화편의시설(어진동 593번지)에 총 사업비 20억원(국비 10억, 시비 10억)을 들여 4월 중 설계를 발주, 12월에 공사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에 개소할 예정이다.

 

창작소의 규모는 1,130㎡(342평)에 녹음실, 연습실 등 창작 공간과 공연장, 커뮤니티 라운지 등의 시설이 배치된다.

음악창작소는 신예 음악인 발굴, 앨범 기획 및 제작 지원, 공연 지원, 교육프로그램 운영, 음악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음악인들의 다양한 활동을 돕고, 정부청사 등 다양한 기관과 직장의 동호인들에게도 음악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대중음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사업과 연계·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창작소 운영을 조기에 안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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