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 영상] -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내년 상반기 문 연다.
[cnb뉴스연합 영상] -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 내년 상반기 문 연다.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2.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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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64억원 투입... 스튜디오, 제작, 교육 및 체험, 다목적 공개홀

촬영 장비, 제작 시설 대여 및 공모전, 영상제, 경연대회도 개최 예정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손쉽게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하여 소통할 수 있는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전국의 8번째로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설치,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개된다.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조감도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조감도

서울, 부산, 인천, 대전, 광주, 강원, 울산에 이어 여덟 번째로 들어서게 되는 센터는 사업비 64억원(국비 50억, 시비 14억)을 투입, 2,894㎡(약 877평) 규모로 스튜디오 등을 갖춘 제작 공간(645㎡), 교육 및 체험 공간(442㎡), 다목적 공개홀(435㎡), 이용자 커뮤니티 공간 등을 배치하게 된다.

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미디어 관련 교육과 체험활동을 수행 및 영상제작을 돕기 위해 촬영 장비를 대여하고 콘텐츠 제작 시설도 대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방영하도록 지원하고, 각종 공모전과 영상제, 경연대회 등을 열어 미디어 문화를 확산하게 된다.

운영예산은 타지역 연평균 12억원 정도로 방송통신위원회와 세종시가 부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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