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뉴스연합 영상]-대전교육, 3월 신학기 주요 정책은?
[cnb뉴스연합 영상]-대전교육, 3월 신학기 주요 정책은?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2.2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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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공교육 기능, 메이커교육, 생존수영교육 등 확대·강화 운영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초등 SW교육 의무화, 대전수학체험센터 구축

대안교육전담팀 신설 통해 대안교육의 새로운 도약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한 ‘3월 신학기 주요 교육정책’안 이 발표됐다.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25일 언론 간담회에서 “모든 학생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 속에서 유아교육부터 초‧중등교육까지, 기초학력부터 창의성 교육까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교육 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과 관련, ‘유치원 공공성 강화’하고‘전체 초‧중학교 대상 기초학력 향상 지원’은 물론‘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인재씨앗학교’를 확대(19개교) 운영하게 된다.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학생이 배움을 즐기는 교실수업개선 강화’,‘초등학교에서도 시작되는 소프트웨어교육 적극 지원’,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메이커교육 활성화’, ‘누구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또,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는 생존수영교육 대상을 확대 운영’, ‘고농도 미세먼지 예방을 통한 건강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 ‘대안교육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대안교육 기회를 확대’추진 및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공정한 사안처리 지원하는 등 학생보호인력 확대로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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