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대전시평생교육인협회(가칭, 14일 창립총회 가져
사) 대전시평생교육인협회(가칭, 14일 창립총회 가져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2.1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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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에 김세은, 상임이사 전 원자력환경공단 이시장을 역임한 이종인 박사.

감사에 현 대전대학교 행정학교수 이창기박사, 이사에는 라벤더 공방 이모니카 대표, 행복인성센터 유은선 대표가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대전평생교육의 방향 제시 및 선도해 나갈 사단법인 대전시평생교육인협회(가칭)가 14일 대전평생학습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협회는 이사장에 김세은, 상임이사 전 원자력환경공단 이시장을 역임한 이종인 박사, 감사로 현 대전대학교 행정학교수 이창기박사, 이사엔 라벤더 공방 이모니카 대표, 행복인성센터 유은선 대표를 선임했다.

협회는 평생교육 관련 연구 및 연구보고서 발간과 교육도서의 출판 및 보급은 물론, 온라인 교육원도 설립 운영하게 된다. 또, 열린 포럼을 구축해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와 함께해 대전시 평생교육의 다양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세은 이사장은 “저희 협회는 우수한 강사육성과 유용성 있는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여 대전의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격려사에서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 윤혜숙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전교육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시작한 협회가 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인사 했고, 김현준 한국산업개발연구위원장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사네트워크를 만드는 만큼 대전협회가 모범적 운영으로 전국을 선도해가길 기원한다'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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