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영상】양승조 지사, 560만 충청인 염원과 역양 결집...2030 아시안게임 유치할 것
【cnb영상】양승조 지사, 560만 충청인 염원과 역양 결집...2030 아시안게임 유치할 것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2.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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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2030 하계 아시안 게임 공동유치 합의

저비용·고효율의 ‘올림픽 아젠다 2020’에 부합하는 모범적 대회 만든다

양승조 충남지사가 2030 하계 아시안게임과 관련 충청권 4개 시도(충남, 대전, 세종, 충북)와 함께 공동유치를 위한 협약을 갖고 적극 대응키로 했다.

양승조 충청남도 지사

 

양 지사는 7일 오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업무협약을 위해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협약서에 서명을 한 뒤 ‘2030 아시안 게임을 톨해 충남은 백제역사·문화·문화 ·관광의 거점으로, 대전은 동북아의 과학 수도로서, 그리고 세종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 충북은 청주국제공항이 아시아의 관문 공항으로 비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560만 충청인의 염원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공동유치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충청권 스포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대회 유치 시 저비용·고효율을 강조하는 ‘올림픽 아젠다 2020’에 부합하는 모범적인 대회로 만든다는 각오다.

특히 2030년은 행복도시 건설이 완성되는 해로 세종시는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대전시는 동북아 과학수도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충청권은 공동유치 합의서를 문체부·대한체육회 등에 전달하고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의지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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