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충청권,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도, “충청권,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나선다”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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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시‧도지사 업무협약… 사상 최초 공동개최 추진

충북을 비롯한 대전·세종·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2030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나섰다.

충청권 4개 시·도 지사는 7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세종‧충남‧충북은 2030 하계아시안게임을 충청권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회로 판단하고, 560만 충청인의 염원과 역량을 모아 공동유치하기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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