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생활형범죄로부터 지역민 안전 지킨다.
대전 중구의회, 생활형범죄로부터 지역민 안전 지킨다.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1.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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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경 협업...특수형광물질 활용 지역주민 안전생활 확보

대전 중구의회(의장 서명석)가 대전중부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와 협업을 통해 최근 빈발하고 있는 생활형범죄로부터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에 힘을 모으고 있다.

서명석 의장은 18일 오후 의회 각 상임위원장과 중부서 CPO 및 담당경찰관들과 대전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 관계관, 구청 담당과장들을 참여시킨 가운데 특수형광물질제조업체인 선린머트리얼(대표 신동훈) 대표 및 전문가들의 제안 설명을 받았다.

서명석 대전 중구의회 의장
서명석 대전 중구의회 의장

이날 보고 받은 특수형광물질은 범죄자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는 연립 및 다가구주택의 도시형 가스배관과 주택의 범죄예방 창살,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 등등에 도포함으로써 생활형범죄부터 몰래카메라 범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 예방은 물론 검거에 활용되고 있는 물질이다.

구의회는 업체와 함께 담당 실과에서 중부서 범죄예방진흥팀(CPO)와 협의를 거쳐 선정한 지역에 시범사업을 펼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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