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재단, 시민들의 문화생활 만족도 높이는데 기여
세종문화재단, 시민들의 문화생활 만족도 높이는데 기여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1.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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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국제교류, 상주단체 등 지역문화예술활동 지원 확대

여민락콘서트 4개 테마 운영, 아카데미 브랜드화, 재단 회원 2,200명으로 확대

새해는 ‘세종시 문화예술의 전국화와 국제화의 원년으로 삼고 재단 출범 3년을 맞아 문화예술 교육과 공연‧전시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문화로 행복한 문화도시 세종’을 실현하겠다‘는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의 업무계획이 발표됐다.

인병택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인병택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인병댁 대표이사는 17일 언론과의 가진 브리핑에서 ‘△전문예술 창작 △세종 특화기획 △국제협력기획지원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및 국제협력기획지원 분야를 신설하여 문화예술단체와 교류를 본격화하는 등 전국·국제화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표 브랜드인 여민락콘서트를 4개 테마(클래식, 7080포크, 국악, 발레)로 기획, 운영 및 안정적 재원 발굴을 위하여, 한국메세나협회와 협력하여, 세종시메세나협회 설립을 추진’하여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여민락 아카데미, 관내 초‧중‧고 65개교에 국악과 연극 등 8개 분야 60여명의 학교예술강사를 배치‧지원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육도 아울러 실현하겠다.’는 계획도 빼놓지 않았다.

이밖에‘생활문화예술 지원과 문화복지망을 확대, 문화예술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문화생활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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