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선관위, 보람동시대 연다.
세종시선관위, 보람동시대 연다.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1.11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연서면서 보람동3-2생활권 새둥지로 입주

에너지 자립률 52.8% 친환경 제로에너지건축물

세종시선관위(위원장 호제훈)가 조치원시대를 마감하고 11일부터 보람동(3-2생활권)시대를 열게 됐다고 행복청(청장 김진숙)이 밝혔다.

지난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출범한 선관위는 연서면에 위치한 임차청사에서 공직선거, 국민투표는 물론 정당에 관한 사무 등을 추진해 왔다.

이날 입주하게 된 새 청사는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 설계를 도입한 선관위 신청사는 행복청에서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12월 17일 준공하였으며, 금년 3월 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시설물이 이관될 예정이다.

연면적 2426m2,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신청사에 태양광‧지열에너지발전, 고단열‧고기밀 자재, 자동제어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에너지 자립률 52.8%의 친환경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설계하여 ‘대한민국 스마트 건축도시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