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고삐...경제 활성화 집중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고삐...경제 활성화 집중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9.01.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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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맞아 미래차연구센터 설립

지역수요 기반한 일자리를 창출...고용률 67% 달성

세종시의 19년 시정방향은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목표 아래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공조와 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지방경찰청‧지방법원‧행정법원‧행정대학원 등 설치 노력,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주민자치회‧자치분권특별회계 운영,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건환경연구원 개원, 보건소 착공, ▲미래차연구센터‧테크노파크‧지식재산센터 등 설립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

 

이춘희 시장은 현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종 국가혁신 융복합단지 육성 및 미래차연구센터를 설립은 물론 세종 국가혁신 융복합단지를 육성하고, 테크노파크 설계 착수, 세종지식재산센터를 설립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수요에 기반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운영하여 고용률 67%를 달성,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으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혁신성장을 이끌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착공을 목표로 세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및 전동일반산업단지와 스마트그린·벤처밸리 산업단지 개발에도 박차를 가함은 물론 노후 산업단지를 고도화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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