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패션거리,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확정
대전 중구 패션거리,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확정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8.12.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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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근린형으로 국가지원사항 심의를 완료


주민들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 본격화 될 것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동서대로 1421번길 일원 145.4천㎡에 총 87.98억원이 투입돼 ‘맞춤패션 플랫폼’ 조성된다.

이곳은 공공기관 및 산업기능 유출로 인해 쇠퇴한 지역으로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이 확정, 패션 플랫폼 조성을 통한 맞춤패션 산업기능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주민과 맞춤의 정체성회복을 위한 재생 날개 짓”이란 비전속에 추진될 이 사업은 ‘패션 플랫폼 조성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린이 및 노인들의 놀이터, 배움터 조성 등을 통한 세대공동체 회복’하여 ‘역사·문화 탐방길 조성 등으로 정체성 강화’함은 물론 ‘거버넌스 구축 및 활성화 등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특위 심의를 통해 ‘17년 선정 뉴딜 시범사업(68곳) 중 3곳, 통영(경제기반형), 목포(중심시가지형), 대전 중구(일반근린형) 총 6,675억 원(국비 1,365억 원, 지방비 1,243억 원, 공기업 및 민간투자 4,067억 원)의 재원을 투입하는 계획안을 18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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