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부예산 6조 3,863억원 확보, 18년 대비5,759억원, 9.9%가 증가
충남도, 정부예산 6조 3,863억원 확보, 18년 대비5,759억원, 9.9%가 증가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8.12.1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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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액 6조 3,000억원 대비 863억을 초과 달성

신규사업 54건 총사업비 5조 7,701억원 중 955억원 확보
계속사업 29건 총사업비 7조6천199.8억 원 중 1조859.5억 원

충남도(지사 양승조)가 2019년 정부예산안 6조3,863억 원으로, 2018년 대비 5,759억원, 9.9%가 증가한 액수를 확보했다.

양승조지사는 10일 언론브리핑에서 목표액 6조 3,000억원 대비 863억을 초과 달성했다며 ▲당진~아산 고속도로 총사업비 1조 702억원 중 설계비 10억원 반영,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에 총사업비 3,300억원 중 설계비 18억원 반영,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총사업비 5,281억원 중 설계비, 장비구입 등 70억원 반영, ▲충청산업문화철도 총사업비 18,760억원 중 사전타당성 용역비 2.5억원 반영된 신규사업 예산확보에 대해 큰 의미를 두었다.

 

 

충남도의 신규사업으로는 모두54건으로 총사업비는 5조7천701억 원 규모로 이중 955억원이 반영됐다.

54건 중 정부안 신규사업으로는 20건으로 2조9천742.6억원으로 19년도에 642.6억원이 반영 됐고, 국회 신규사업부문에 34건으로 2조7천958.3억 원으로 312.7억 원이 반영, 총 955억원이 확정됐다.

또, 계속사업으로는 29건에 총사업비 7조6천199.8억 원 중 1조4천600.2억 원을 요구했으나 정부안에서 5천556.4억원이 삭감된 9천43.8억원이 반영 됐으나 국회증액 1천815.7억원이 증액된 1조859.5억 원이 최종액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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