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준법지원센터, '법질서 실천운동' 캠페인 스포츠 현장까지
대전준법지원센터, '법질서 실천운동' 캠페인 스포츠 현장까지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8.11.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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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무실내체육관 찾아 ‘배려, 클린 스포츠 운동’ 확산
정정당당 스포츠 정신과 건전한 관중 문화를 만들기 혼신

KGC인삼공사 여자프로배구단과 공동진행

대전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가 우리 사회에 규칙을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는 등 ‘준법 문화 정착’시키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 스포츠 현장을 찾았다.

센터 직원과 ‘법사랑서포터즈들’은 29일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배구경기가 열리는 대전충무실내체육관을 찾아 티켓 매표소 입구에서 ‘따뜻한 배려의 마음’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핫팩과 음료를 증정하였고, 피켓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상대를 배려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과 법질서를 존중하는 준법 문화 정착을 위한‘배려, 클린 스포츠 운동’의 일환으로 대전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재)와 KGC인삼공사배구단(단장 조성인)은 공동으로 개최했다.

경기 중에도 상대 선수를 배려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정정당당 스포츠 정신과 건전한 관중 문화를 만들기 위한 배려 메시지가 송출되고 관중들의 응원과 매너를 독려하는 해돌이(법을 상징하는 동물)의 활약이 돋보였다.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와 여자프로배구단 KGC인삼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겨울철 인기스포츠인 배구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확산시켜 반칙 없이 법과 질서가 지켜지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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