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 2019년 예산 8,349억 원 편성
세종교육청, 2019년 예산 8,349억 원 편성
  • 최종현 기자
  • 승인 2018.11.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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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미래․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에 중점 전년 대비 1,326억 원 증액(18.9%)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등 4대 교육정책에 중점을 둔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의 2019년 예산이 전 년대비 1,326억 원(18.9%)이 증가한 8,349억 원 규모로 편성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

교육청의 예산안은 먼저 학교자치의 힘을 키우고 교육 주체의 참여를 넓히기 위한 ▲혁신교육분야인 특색교육과정 운영에 21억 5천만 원, 학교공간 재구조화(미래형 학교 공간 재구조화) : 4억 8천만 원, 민주적 학교운영 : 7억 3천만 원, 교육자치 기반 조성 분야인 업무개선과 합리화를 위해 8천만 원, 학교교육지원종합시스템 구축에 4억 8천만 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과 관련한 예산은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분야에 교과교실제 운영지원 5억 5천만 원, 학력평가관리 1억 6천만 원과, ▴유아교육 강화 20억 9천 9백만 원, ▴자유학기제 확산 11억 4천만 원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4억 5천만 원, 고교학점제 운영에 6억 8천만 원을 편성하였다.

또, ▴창의융합인재 육성과 통일시대 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창의융합교육 내실화 : 83억 9천만 원 , 진로진학교육 : 12억 5백만 원, 특성화고 운영지원 및 특성화고 교육 내실화 지원 : 195억 8천만 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및 지원 : 3억 원, 원어민교사 및 보조강사운영 : 26억 9천만 원,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등 자녀교육지원 : 6억 3천만 원이다.

▲‘책임교육’과관련 ▴책임교육 기반구축과 교육복지완성 분야인 학력향상지원 : 10억 8천만 원, 특수교육 내실화 : 27억 6천만 원, 학교시설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시설 증개축 : 106억 3천만 원, 학생 교복비 지원,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누리과정 지원 : 302억 4천만 원을 편성했다.

▴안심교육 실현과 현장중심의 교육행정지원 분야에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상담활동지원 : 13억 7천만 원, 급식지원 및 학교급식환경 개선 : 356억 4천만 원, 학생배치계획 및 금호중이전 지원 : 12억 8천만 원, 학교 신․증설비 : 719억 4천만 원이다.

▲ ‘학습도시 세종’과 관련, ▴지역사회 연계강화와 학습도시환경 구축 분야인 방과후학교 운영 : 72억 9천만 원,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 4억 3천만 원, 문화예술교육활성화 : 11억 9천만 원,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 35억 5천만 원을 편성 했으며, ▴2019년도 신설학교 6개교 개교에 따른 증가분을 반영한 학교운영비 지원에 476억 원을 반영(총 148교)하였고, 지방교육채 상환에 1,030억 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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