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20년 하반기 세종세무서 보람동(교육청 옆)에 새 둥지
행복청, 20년 하반기 세종세무서 보람동(교육청 옆)에 새 둥지
  • 이종남 기자
  • 승인 2018.10.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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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용역 업체선정을 위한 10월 25일까지 입찰참가등록 신청

세종세무서가 부지면적 7,673㎡, 연면적 11,157㎡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2020년 하반기에 보람동(3-2생활권) 세종교육청 옆에 들어선다.

행복청(청장 이원재)은 세무서 건설사업관리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계획을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종세무서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실시설계단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설계․품질․안전․시공 등 건설 사업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용역금액은 15.58억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24개월이다.

오는 25일 14시부터 17시까지 정부세종청사 종합안내실내 접수처에서 입찰참가를 받을 예정이며, 이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와 적격심사를 거쳐 12월 중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행복청 정래화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이번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확보 및 공사 안전관리 등 세종세무서 건립사업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세무서는 행복도시 내 인구 및 사업체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세원·세수관리와 납세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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