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31일 라돈 매트리스 해체 시범작업 참여
양승조 충남지사, 31일 라돈 매트리스 해체 시범작업 참여
  • CNB뉴스연합
  • 승인 2018.07.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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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침대 인근 마을주민들의 동의함에 따라 라돈침대 해체 작업이 31일 시작됐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도 대진침대 천안본사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천안시 관계자들과 함께 매트리스 시범해체 작업에 참여했다.

양 지사는 이번 매트리스 시범해체 작업 참여해 인체 유해성에 대한 주민 우려를 적극 해소하는 한편, 대국민 안전성 홍보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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