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희천안시의원후보, 기숙형 초•중고 및 무료요양병원 설립 공약 제시
이교희천안시의원후보, 기숙형 초•중고 및 무료요양병원 설립 공약 제시
  • 최종현 편집국장
  • 승인 2018.06.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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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시급

이교희 천안시의원후보(천안시 자선거구 쌍용1동, 신방동)가 ‘기숙형 초•중학교 설립 추진과 무료요양병원 설립’이란 저소득층들을 위핸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제시해 천안 시민들은 물론 도내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후보는 ‘그동안 많은 정치인들이 내 놓은 거창한 공약 보다는 우리 지역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있는지가 기초의원으로서 챙겨야할 기본이라’며 이 같은 공약을 제시했다.

 

어린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질의에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저소득층의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쩔 수 없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키워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예산과 관련 ’성남초, 수신초, 신사초, 천남중을 통합, 100여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설립하면 가능하다‘ 고 말하며 ’어렵고 힘들지만 소리조차 지를 수 없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나라와 미래세대를 위해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무료요양병원설립과 관련 ‘농촌지역의 폐교를 활용하여 이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보건지소를 이전 배치하면 자부담 및 건강보험공단의 추가부담 없이도 가능하다며 공약으로 제시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미래세대를 위해 국가와 개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빨리 구축해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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